관련사이트 aniblue08_next.gif   1.못생긴 나무가 산을 지킨다.        

         [다시 돌아오지 않는 세 가지]


      세상에는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 것이 세 가지가 있습니다.

      첫째는 화살입니다.
      시위를 떠난 화살은 다시는 돌아오지 않습니다.

      둘째는 우리 입에서 나온 말입니다.
      한번 내 뱉은 말은 다시는 돌이킬 수 없습니다. 

      셋째는 흘러간 세월입니다.
      흘러간 세월은 흐르는 물과 같아서 다시는 돌이킬 수 없습니다.

      그런데 흘러가는 시간은 붙잡을 수 있는 방법이 잇습니다.
      그것은 반성이라는 법정에 서서
      지난 일을 돌이켜 보며
      “무엇을 잃었으며 또한 무엇을 얻었는가?”라고 묻는 것입니다.
      그리하여 얻은 것에 감사하고 잃은 것에 대해 반성할 때
      세월은 다만 흘러가는 것만이 아니라
      다시 새롭게 살아 갈수 있는 것이 아닐까요....!